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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증권사
우수 증권사

우수 증권사   [2019]
증권사별 우수 애널리스트  
리서치 최우수 증권사 - NH투자증권
리서치 우수 증권사 - 신한금융투자
리서치 우수 증권사(1위 우수 애널리스트 최다 보유) - KB증권
해외리서치 우수 증권사 - NH투자증권


최우수 증권사 1개사 및 우수 증권사 2개사, 해외리서치 우수 증권사 1개사, 30개 부문별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상

최우수 및 우수 증권사, 해외리서치 우수 증권사를 비롯하여 투자전략 부문 9개, 기업분석 부문 20개, 특별상 부문 1개 등 총 30개 부문의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대해서 시상을 한다.


리서치 최우수 증권사 NH투자증권, 리서치 우수 증권 신한금융투자, 리서치 우수 증권사(1위 우수 애널리스트 최다 보유) KB증권, 해외리서치 우수 증권사 NH투자증권 수상

2019년 리서치 우수 증권사 및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 결과, NH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각각 최우수 증권사 및 우수 증권사로 선정되었다. 또한 금번에는 1위 우수 애널리스트를 최다 보유한 KB증권도 우수 증권사로 선정했다. 해외리서치 우수 증권사는 NH투자증권이 차지했다.

NH투자증권은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증권사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2017년 신설 이후 미래에셋대우가 차지했던 해외리서치 우수 증권사를 석권했다. NH투자증권은 설문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고 투자전략/기업분석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평가부문에서 2위를 차지해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 투자전략 부문에서 4명의 1위 수상자를 비롯해 8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를, 기업분석 부문에서는 2명의 1위 수상자를 비롯 13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를 배출해 투자전략, 기업분석 부문 전반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줬다.

2018년 증권사 평가부문에서 종합 3위에 랭크됐던 신한금융투자는 올 해 한 단계 올라서며 우수 증권사에 선정되었다. 설문평가에서는 NH투자증권에 이어 2위에 랭크됐고, 투자전략/기업분석 우수 애널리스트를 보유 평가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해 종합 2위에 선정됐다. 투자전략 부문에서는 2명의 1위 수상자를 비롯하여 5명의 우수 애널리스트, 기업분석 부문에서는 5명의 1위 수상자를 비롯하여 15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를 배출하며 NH투자증권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KB증권은 투자전략 부문에서 2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 기업분석 20개 부문에서 무려 6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해 1위 우수 애널리스트 최다 보유 증권사로 우수 증권사에 선정됐다. 증권사 설문평가에서는 7위를 했으나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 평가부문에서는 투자전략 6명, 기업분석 9명의 우수 애널리스트(1위~5위)를 배출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증권사 평가 부문별로 보면 총 20점이 할당된 설문평가에서 NH투자증권이 만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고,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가 2위와 3위에 포진했다. 이어서 미래에셋대우가 4위, 한국투자증권이 5위에 랭크됐다. 참고로 설문평가에서는 몰표현상에 의한 과다한 점수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등위간 설문평가의 점수 차이는 3점으로 제한하였다.

총 20점이 할당된 투자전략부문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 평가에서는 NH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가 각각 1, 2위를 차지하였다. NH투자증권은 투자전략 부문에서 총 8명의 애널리스트들이 8개 평가 부문에서 5위권 이상을 석권하며 20점 만점을 기록했다. 투자전략 부문의 평가가 100% 설문평가로만 이뤄졌음을 감안할 때 기관투자자들이 투자전략을 고민할 때 NH투자증권이 가장 신뢰를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2018년 투자전략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던 하나금융투자는 총 7명이 상위 5위를 석권하며 NH투자증권의 뒤를 이었다. 우수 증권사에 선정된 KB증권은 3위를 차지했다.

기업분석부문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평가에는 전체 평가부문 중 가장 높은 배점인 60점이 할당되었다. 신한금융투자가 동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신한금융투자는 총 20개 산업부문 중 베스트 애널리스트 5명을 포함해 5위권 내 우수 애널리스트 15명을 배출하며 1위를 차지했다. 기업분석부문에서 2위는 5위권 내 우수 애널리스트 9명을 배출한 KB증권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우수 애널리스트 13명을 배출한 NH투자증권이 3위를 차지했다.

2017년부터 신설된 해외리서치 우수 증권사는 신설 이후 2년 연속 상을 거머줬던 미래에셋대우를 꺾고 올해 NH투자증권이 영예를 차지했다. 뒤이어 미래에셋대우가 근소한 차이로2위를 기록했고, 삼성증권이 3위에 랭크되었다. 많은 리서치센터에서 해외부문을 강화하는 추세로 해가 갈수록 경합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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