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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증권사
우수 증권사

우수 증권사   [2020]
증권사별 우수 애널리스트  
리서치 최우수 증권사 –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우수 증권사 - KB증권
해외 리서치 우수 증권사 – 삼성증권
ESG 리서치 우수 증권사 – NH투자증권
혁신 리서치 우수 증권사 –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우수 증권사 – 미래에셋대우


최우수 증권사 1개사 및 우수 증권사 1개사, 해외 리서치 우수 증권사 1개사, ESG 리서치 우수 증권사 1개사, 혁신 리서치 우수 증권사 1개사, 글로벌 자산배분 우수 증권사 1개사, 21개 부문별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상

최우수 및 우수 증권사, 해외 리서치 우수 증권사, ESG리서치 우수 증권사, 혁신 리서치 우수 증권사, 글로벌 자산배분 우수 증권사를 비롯하여 투자전략 부문 7개, 기업분석 부문 13개, 특별상 부문 1개 등 총 21개 부문의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대해서 시상을 한다.


리서치 최우수 증권사 하나금융투자, 리서치 우수 증권사 KB증권, 해외 리서치 우수 증권사 삼성증권, ESG 리서치 우수 증권사 NH투자증권, 혁신 리서치 우수 증권사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우수 증권사 미래에셋대우 수상

2020년 리서치 우수 증권사 및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 결과, 하나금융투자와 KB증권이 각각 최우수 증권사 및 우수 증권사로 선정되었다. 해외 리서치 우수 삼성증권, ESG 리서치 우수 증권사 NH투자증권, 혁신 리서치 우수 증권사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우수 증권사 미래에셋대우가 차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처음으로 최우수 증권사 자리를 차지했다. 하나금융투자는 설문평가에서 2위를 기록했고 투자전략/기업분석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 평가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 투자전략 부문에서 1명의 1위 수상자를 비롯해 6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를, 기업분석 부문에서는 4명의 1위 수상자를 비롯 10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를 배출해 투자전략, 기업분석 부문 전반에서 우수한 실력을 보여줬다

KB증권은 설문평가에서는 5위에 랭크됐고, 투자전략/기업분석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 평가부문에서는 2위를 차지해 3년 연속 우수 증권사 자리를 차지했다. 투자전략 부문에서는 2명의 1위 수상자를 비롯하여 6명의 우수 애널리스트, 기업분석 부문에서는 4명 의 1위 수상자를 비롯하여 7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를 배출하며 종합 2위를 차지하였다.

증권사 평가 부문별로 보면 총 20점이 할당된 설문평가에서 NH투자증권이 만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고, 하나금융투자와 신한금융투자가 2위와 3위에 포진했다. 이어서 삼성증권이 4위, KB증권이 5위에 랭크됐다. 참고로 설문평가에서는 몰표현상에 의한 과다한 점수차이를 보완하기 위해 등위간 설문평가의 점수 차이는 3점으로 제한하였다.

총 30점이 할당된 투자전략부문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 평가에서는 하나금융투자와 KB증권이 각각 1, 2위를 차지하였다. 하나금융투자는 투자전략 부문에서 총 6명의 애널리스트들이 7개 평가 부문에서 5위권 이상을 석권하였으며 1위 애널리스트 1명, 2위 애널리스트 3명 등을 확보하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투자전략 부문의 평가가 100% 설문평가로만 이뤄졌음을 감안하면 기관투자자들이 투자전략을 고민할 때 하나금융투자가 가장 신뢰를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우수 증권사에 선정된 KB증권은 1위 애널리스트 2명과 4위 애널리스트 2명 등을 확보, 총 6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를 배출하며 하나금융투자의 뒤를 이었다. 한편, 2019년 최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던 NH투자증권은 5위권 내 우수 애널리스트 5명을 배출하며 4위를 차지했다.

기업분석부문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평가에는 전체 평가부문 중 가장 높은 배점인 50점이 할당되었다. 하나금융투자가 동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하나금융투자는 총 13개 산업부문 중 베스트 애널리스트 4명을 포함해 5위권 내 우수 애널리스트 10명을 배출하며 1위를 차지했다. 기업분석부문에서 2위는 5위권 내 우수 애널리스트 7명을 배출한 KB증권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우수 애널리스트 6명을 배출한 메리츠증권이 3위를 차지했다.

2017년부터 신설된 해외 리서치 우수 증권사는 2019년 1위를 거머줬던 NH투자증권를 꺾고 올해 삼성증권이 영예를 차지했다. 많은 리서치센터에서 해외부문을 강화하는 추세로 해가 갈수록 경합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한다.

올해 ESG 리서치 우수 증권사 부문을 신설하였으며 NH투자증권이 선정됐다. 뒤이어 신한금융투자가 2위, KB증권이 3위를 차지했다. 최근 기업의 재무적 요소 외에 사회적 역할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ESG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019년부터 ESG 관련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혁신 리서치 우수 증권사에는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자산배분 우수 증권사에는 미래에셋대우가 선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리서치 서비스 ‘에어(AIR, AI Research)’를 선보이며 디지털 혁신의 성과를 가시화 하고 있다. 에어는 AI를 활용한 자동 분석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중소형주와 해외 주식을 적시에 분석해 투자자들의 정보 부족 현상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대우는 꾸준히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해 현재 15개 지역, 40여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운용하고 있으며 금융투자업계에서 차별되는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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