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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별 우수 애널리스트   [2020]
증권사별 우수 애널리스트  
20개 부문별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결과, KB증권이 6개 부문 수상으로 가장 많은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하였다. 이어 하나금융투자와 NH투자증권이 각각 5개, 3개 부문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수상하며 그 뒤를 이었다. 베스트 애널리스트 수상 부문의 개수로만 볼 때 KB증권이 앞서지만 평가 기준 상 기업분석 부문의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 점수가 높은 하나금융투자가 총점 및 종합 순위에서 앞서게 되었다.

증권사별 5위권 내 우수 애널리스트 보유현황을 살펴보면, 하나금융투자가 16명, KB증권이 13명으로 독보적으로 많은 우수 애널리스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NH투자증권이 11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메리츠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 키움증권이 6~10명의 우수 애널리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다. 우수 애널리스트의 저변이 두터우면 아무래도 증권사 평가에서 유리하기 마련인데 상기 기술한 증권사들이 평가 때마다 상층부를 형성할 전망이다.

이 외에 스몰캡을 포함한 13개 산업부문 중, 설문평가에서는 1위를 하지 못하였으나 정량평가 결과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여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부문은 총 5개였다. 비율로 볼 때 40%에 달한다. 설문평가 1위가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업종은 화학/유틸리티, 헬스케어, 철강/비철금속, 건설/리츠, 조선/중공업/기계, 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스몰캡 등 8개 업종이다.

기관투자자들의 선호도와 애널리스트 본인의 펀더멘탈은 일정 부분 괴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투표에는 인기도가 반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 40%에 달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설문평가에서만은 1위를 하지 못했다는 현실은 기관투자자들의 투표에만 전적으로 의존해 애널리스트를 평가하는 방식에 상당 부분 맹점이 있음을 보여 준다. 애널리스트를 평가할 때에는 반드시 리서치 결과물의 성과를 측정해 평가에 반영해야 하는 이유이다.

올해는 자동차(2위), 게임/인터넷/통신(2위), 운송(4위), 유통/소비재/음식료(2위), 금융(4위)부문은 설문평가 순위가 낮아도 추정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애널리스트가 종합순위 1위를 석권하게 되었다.
증권사별 5위내 애널리스트 현황  
:: 2020년 결과   :: 전년도(2019년) 결과
소속기관 1위 2위 3위 4위 5위
KB증권 6 0 2 3 2
하나금융투자 5 5 4 0 2
NH투자증권 3 1 2 2 3
메리츠증권 2 3 3 1 1
한국투자증권 2 1 0 1 0
신한금융투자 1 3 2 1 1
키움증권 1 0 1 1 3
삼성증권 0 3 1 2 0
미래에셋대우 0 2 0 1 1
하이투자증권 0 1 1 0 0
한화투자증권 0 1 0 1 2
대신증권 0 0 2 1 1
이베스트투자증권 0 0 1 0 1
SK증권 0 0 1 0 0
KTB투자증권 0 0 0 2 1
DB금융투자 0 0 0 1 0
현대차증권 0 0 0 1 0
유진투자증권 0 0 0 1 0
케이프투자증권 0 0 0 1 0
교보증권 0 0 0 0 1
유안타증권 0 0 0 0 1
 
소속기관 1위 2위 3위 4위 5위
KB증권 8 2 2 1 3
신한금융투자 8 0 5 4 4
NH투자증권 7 4 3 3 5
메리츠종금증권 4 2 3 4 2
하나금융투자 2 6 5 2 4
KTB투자증권 1 2 1 2 1
SK증권 1 0 1 1 0
한국투자증권 0 5 1 3 3
삼성증권 0 2 3 1 2
미래에셋대우 0 2 2 4 2
키움증권 0 2 1 0 0
하이투자증권 0 1 1 1 0
한화투자증권 0 1 0 0 1
대신증권 0 0 1 2 0
케이프투자증권 0 0 1 0 0
현대차증권 0 0 0 1 1
이베스트투자증권 0 0 0 1 1
DB금융투자 0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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