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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평가 개요
평가 개요
선정 대상
시사점
선정 대상   [2019]
선정 대상  
총 29개 국내 증권사 리서치센터 및 소속 애널리스트

2019년 리서치 우수 증권사 및 애널리스트 평가는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 한국 자본시장과 상장기업에 대한 분석정보를 제공하는 증권회사의 리서치센터와 소속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했다(경제연구소나 자산운용회사의 애널리스트는 포함하지 않음). 또한 설문평가와 함께 정량평가를 병행하여 실시하기 때문에 평가를 위한 기초 데이터, 즉 애널리스트들이 발표한 투자의견과 기업실적에 대한 추정치를 확보할 수 있어해서 이들 데이터의 확보가 불가능한 외국계 증권사는 평가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교보증권, 대신증권, 리딩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미래에셋대우, 바로투자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유화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케이프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흥국증권, BNK투자증권, DB금융투자,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B증권, KTB투자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이상 가나다순) 총 29개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센터 및 소속 애널리스트들이 평가대상에 포함되었다.
애널리스트 평가  

투자전략 9개 부문 172명, 기업분석 20개 부문 407명 등 총 579명

애널리스트 평가는 투자전략 9개 부문과 기업분석 20개 부문 등 총 29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했다. 부문별 평가대상 애널리스트 명단은 각 증권사들로부터 직접 제출 받아 작성했다. 2019년 평가대상 애널리스트는 투자전략부문 172명, 기업분석부문 407명 등 총 579명으로, 2018년의 554명과 비교하면 25명이 증가했다. 평가대상 애널리스트 증가는 모두 기업분석 부문에서 있었다.

이코노미스트 부문과 스트래터지스트 부문은 평가대상 애널리스트가 24명으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였으며, 기업분석 부문에서는 통신/미디어 부문에 27명이 노미네이트되며 가장 많은 평가대상 애널리스트가 몰렸다. 2018년 평가대상 애널리스트가 8명으로 가장 적었던 투자전략 부문의 기술적분석 파트는 시장의 수요 감소로 올해 폐지되었다.

No 9개 투자전략 부문 인원수
1 이코노미스트 24
2 스트래터지스트 24
3 글로벌투자전략 21
4 시황분석 18
5 계량분석 19
6 파생상품 12
7 채권분석 21
8 신용분석 12
9 자산배분 21
 
No 20개 기업분석 부문 인원수
1 유틸리티 17
2 화학 23
3 생활소비재 23
4 제약/바이오 20
5 금속/광업 19
6 건설 22
7 조선/중공업/기계 18
8 자동차 18
9 음식료/담배 17
10 전기전자/통신장비 23
11 반도체 23
12 디스플레이 22
13 통신/미디어 27
14 소프트웨어/인터넷 22
15 운송 18
16 유통 21
17 은행/카드 21
18 증권/보험 18
19 지주회사 12
20 스몰캡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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