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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우수 애널리스트   [2018]
애널리스트 평가 결과 - 투자전략 부문  
담당업종 애널리스트 소속기관
특별상 오태동 NH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스트래터지스트 오태동 NH투자증권
글로벌투자전략 박석중 신한금융투자
시황분석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기술적분석 강송철 신한금융투자
계량분석 김경훈 SK증권
파생상품 최창규 NH투자증권
채권분석 윤여삼 메리츠종금증권
신용분석 김상훈 신한금융투자
자산배분 김한진 KTB투자증권

- 투자전략부문 최우수 애널리스트: 메리츠종금증권 윤여삼 애널리스트
- 기업분석부문 최우수 애널리스트: KB증권 김동원 애널리스트
- 특별상(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 NH투자증권 오태동 애널리스트

10개의 투자전략부문과 20개의 산업부문에서 총 30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선정됐다. 우수증권사 1위~5위 증권사에서 30개 부문 중 25개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골고루 배출된 것이 특징이다. 특별상과 스트래터지스트 부문 1위를 석권한 오태동 애널리스트가 올해 유일한 다관왕이다.

전체 30개 부문 중 12개 부문에서 새로운 얼굴로 교체되었다. 이번 평가를 통해 해당 부문에서 처음으로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인물은 기술적분석 강송철(신한금융투자), 유틸리티 허민호(신한금융투자), 생활소비재 박신애(KB증권), 건설 장문준(KB증권), 자동차 김준성(메리츠종금증권), 반도체 김선우(메리츠종금증권), 디스플레이 고정우(NH투자증권), 소프트웨어/인터넷 이민아(KTB투자증권), 운송 강성진(KB증권), 유통 주영훈(유진투자증권), 은행/카드 김수현(신한금융투자), 증권/보험 원재웅(NH투자증권)이다.

10개 부문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선정한 투자전략 부문에서는 다관왕 없이 10명이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이코노미스트 부문에서는 신한금융투자의 윤창용 연구위원이 7년 연속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스트래터지스트 부문에서는 NH투자증권의 오태동 연구위원이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글로벌투자전략 부문에서도 신한금융투자의 박석중 연구위원이 3년 연속 1위를 고수하였다. 시황분석 부문과 신용분석 부문 1위인 하나금융투자 김용구 연구위원과 신한금융투자 김상훈 연구위원도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한편, 2016년부터 도입된 <특별상-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 부문에는 오태동 NH증권 스트래터지스트 부문 애널리스트가 선정됐다. 업종 불문, 부문 불문 기관투자자들이 자본시장을 분석하고 투자 판단을 내리는데 가장 의지가 되고 신뢰할 수 있는 애널리스트를 100% 설문 투표로 선정했기에 매우 뜻 깊은 수상 부문이다.

애널리스트 평가 결과 - 산업/기업분석 부문  
담당업종 애널리스트 소속기관
유틸리티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화학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생활소비재 박신애 KB증권
제약/바이오 구완성 NH투자증권
금속/광업 이종형 키움증권
건설 장문준 KB증권
조선/중공업/기계 김현 메리츠종금증권
자동차 김준성 메리츠종금증권
음식료/담배 박애란 KB증권
전기전자/통신장비 김동원 KB증권
반도체 김선우 메리츠종금증권
디스플레이 고정우 NH투자증권
통신/미디어 김홍식 하나금융투자
소프트웨어/인터넷 이민아 KTB투자증권
운송 강성진 KB증권
유통 주영훈 유진투자증권
은행/카드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증권/보험 원재웅 NH투자증권
지주회사 김동양 NH투자증권
스몰캡 스몰캡팀 하나금융투자
19개 산업 부문과 중소형 기술주 및 코스닥시장 종목을 주로 분석하는 스몰캡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한 기업분석 부문 평가에서는 20명이 골고루 수상하였다. 20개 분야 중 9개 분야에서 과거 수상자들 내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배출되었다.

화학 부문에서는 2011~2013년 베스트애널리스트를 차지한 바 있는 신한금융투자의 이응주 연구위원이 1위에 복귀했다. 금속/광업 부문에서는 2017년에 NH투자증권의 변종만 연구위원에게 1위 자리를 내 주었던 키움증권의 이종형 연구위원이 1위에 복귀했다. 제약/바이오 부문은 NH투자증권의 구완성 연구의원이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조선/중공업/기계부문도 메리츠종금증권의 김현 연구의원이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 자리를 지켰다. 음식료/담배 부문은 박애란 연구위원이 4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수성하고 있다. 작년 다관왕이었던KB의 김동원 연구위원은 전기전자/통신장비부문에서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차지했다. 통신/미디어 부문은2016년 베스트 애널리스트였던 하나금융투자의 김홍식 연구위원이 1위를 탈환했다. 지주회사 부문도 NH투자증권의 김동양 연구위원이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유지하고 있다. 스몰캡 부문에서는 작년 2위였던 하나금융투자가 다시 1위에 복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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