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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 우수 애널리스트   [2017]
애널리스트 평가 결과 - 투자전략 부문  
담당업종 애널리스트 소속기관
특별상 김영우 SK증권
기술적분석 이재만 하나금융투자
스트레티지스트 오태동 NH투자증권
글로벌투자전략 박석중 신한금융투자
이코노미스트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채권 문홍철 DB금융투자
신용분석 김상훈 신한금융투자
Daily시황 김용구 하나금융투자
Derivatives 이중호 KB증권
Quantitative Analysis 안혁 한국투자증권
자산배분 박중제 메리츠종금증권

- 투자전략부문 최우수 애널리스트: 메리츠종금증권 박중제 자산배분부문
- 기업분석부문 최우수 애널리스트: KB증권 박애란 애널리스트
- 특별상(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 SK증권 김영우 애널리스트

10개의 투자전략부문과 20개의 산업부문에서 총 30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선정됐다. 특이한 점은 30개 부문 중 56%에 달하는 17개 부문을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3사가 독식했다. 또한 올해는 작년에 없었던 중복 수상자가 탄생했는데, 전기전자/통신장비와 디스플레이 2개 부문 1위를 석권한 김동원 애널리스트가 올해 유일한 다관왕이다.

전체 30개 부문 중에서 14개 부문에서 새로운 얼굴로 교체되었다. 이번 평가를 통해 해당 부문에서 처음으로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인물은 시황분석 김용구(하나금융투자), 기술적분석 이재만(하나금융투자), 계량분석 안혁(한국투자증권), 파생상품 이중호(KB증권), 채권분석 문홍철(DB금융투자), 신용분석 김상훈(신한금융투자), 제약/바이오 구완성(NH투자증권), 금속/광업 변종만(NH투자증권), 자동차 김진우(한국투자증권), 소프트웨어/인터넷 안재민(NH투자증권), 운송 하준영(하이투자증권), 유통 여영상(한국투자증권), 은행/카드 유승창(KB증권), 지주회사 김동양(NH투자증권)이다.

10개 부문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선정한 투자전략 부문에서는 다관왕 없이 10명이 골고루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이코노미스트 부문에서는 신한금융투자의 윤창용 연구위원이 6년 연속 1위를 수성하고 있다. 스트레티지스트 부문에서는 NH투자증권의 오태동 연구위원이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글로벌투자전략 부문에서도 신한금융투자의 박석중 연구위원이 3년 연속 1위를 고수하였다. 2016년부터 신설된 자산배분 부문에서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는 2015년 글로벌투자전략의 베스트애널리스트였던 박중제 연구위원이 차지했다.

한편, 2016년부터 도입된 <특별상-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 부문에는 김영우 SK증권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문 애널리스트가 선정됐다. 업종 불문, 부문 불문 기관투자자들이 자본시장을 분석하고 투자 판단을 내리는데 가장 의지가 되고 신뢰할 수 있는 애널리스트를 100% 설문 투표로 선정했기에 매우 뜻깊은 수상 부문이다.

애널리스트 평가 결과 - 산업/기업분석 부문  
담당업종 애널리스트 소속기관
건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금속광업 변종만 NH투자증권
반도체 김영우 SK증권
디스플레이 김동원 KB증권
전기전자/통신장비 김동원 KB증권
생활소비재 한국희 NH투자증권
통신/미디어 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소프트웨어/인터넷 안재민 NH투자증권
운송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유통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유틸리티 신지윤 KTB투자증권
은행/카드 유승창 KB증권
증권/보험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음식료/담배 박애란 KB증권
자동차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제약/바이오 구완성 NH투자증권
조선/중공업/기계 김현 메리츠종금증권
화학 백영찬 KB증권
지주회사 김동양 NH투자증권
스몰캡 스몰캡팀 NH투자증권
19개 산업 부문과 중소형 기술주 및 코스닥시장 종목을 주로 분석하는 스몰캡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한 기업분석 부문 평가에서는 전기전자/통신장비와 디스플레이 2개 부문에서 1위한 김동원 애널리스트가 유일하게 다관왕을 차지했고, 나머지 부문은 18명이 골고루 수상하였다. 20개 분야 중 12개 분야에서 과거 수상자들 내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배출되었다.

유틸리티 부문에서는 KTB투자증권의 신지윤 연구위원이 3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차지했던 한국투자증권 윤희도 연구위원을 제치고 1위를 다시 석권했고, 화학 부문에서는 2016년에 NH투자증권의 황유식 연구위원에게 1위 자리를 내 주었던 KB증권의 백영찬 연구위원이 2017년에 1위에 복귀했다. 섬유/의복, 교육/제지, 화학 중 화장품 종목들이 통합된 생활소비재(2016년 통합) 업종에서눈 NH투자증권의 한국희 연구위원이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석권했다. 업종이 통합돼 무려 24명의 애널리스트들이 경쟁하는 구도에서 한국희 애널리스트는 설문평가에서는 9위에 그쳤지만 수익 추정치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KB증권의 박신애 애널리스트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건설 부문은 4년 연속 이경자 연구위원이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수성하고 있다. 조선/중공업/기계 부문은 2013년 베스트 애널리스트였던 메리츠종금증권의 김현 연구위원이 1위를 석권했다. 음식료/담배 부문은 박애란 연구위원이 3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되었다. 전기전자/통신장비, 디스플레이에서 2관왕을 차지한 KB의 김동원 연구위원은 2015년과 2012년에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차지한바 있다. 반도체 부문의 베스트 애널리스트 SK의 김영우 연구위원은 2013~2014년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기록했었다. 통신/미디어 부문은2014년 베스트 애널리스트였던 한국투자증권의 양종인 연구위원이 2017년 1위를 차지했다. 증권/보험 부문도 한국투자증권의 윤태호 연구위원이 2년 연속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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